쇠망치 휘두르는 수술실 영상, 화제

2016.10.24 22: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수술실이다. 그런데 의사가 망치를 휘두른다. 쇠로 된 망치를 온 몸으로 스윙하고 수술실에는 쇠와 쇠가 부딪히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려퍼진다.


의사의 목표는 환자의 다리에 박힌 수술 도구를 빼내는 것이다. 몇 분 동안 풀스윙을 거듭하자 도구는 20cm 가량 환자의 무릎에서 빠져 나왔다. 주변의 의사들은 짧게 환호를 지르고 응원도 보냈다.


북미권에서 촬영된 동영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보고 있으면 무섭다는 생각이 높은 쓰나미 처럼 밀려와 보는 사람을 뒤덮는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경악과 공포 그리고 호기심 등의 감정을 나타내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정형외과 수술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너무 심각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