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이 서늘한 공사 현장 ‘해외 SNS 화제’

2016.12.05 07: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지난주 해외 SNS에서 큰 주목을 받은 사진이다. 무개념 공사 현장을 포착했다고 할 수 있다. 안전 불감증의 세계적 표본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2층은 카페다. 많은 사람들이 음식과 음료를 즐기고 있다. 그런데 그 카페를 받치고 있는 기둥 하나가 위태롭다. 인부들이 해머로 부수고 있는 것이다.


기둥 하나만 손상되어도 큰 위기 상황이 올 것 같다. 보는 사람의 마음을 졸이게 만드는 스릴러 사진이다. 사진 공개자에 따르면 다행히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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