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위의 블루 판타지 아트’ 인기

2017.01.02 10: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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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아의 20대 남녀 커플이 낙엽을 이용해 새로운 미학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보어드판다’에 최근 소개되어 주목받기 시작한 ‘낙엽 아트’는 낙엽 위에 ‘블루 판타지 세상’을 그려 넣었다. 낙엽에 파란색의 밤을 배경으로 한 하늘과 사슴과 별이 그려졌다. 무채색 낙엽이 새로운 생명을 얻을 것 같다.


두 사람은 독학을 통해 실력을 쌓은 예술가들이다. 이런 일을 시작한 된 계기를 물으면 ‘사랑’이라고 답한다고. 둘은 공원을 걷다가 낙엽을 주워들고 서로의 눈을 바라보았다. 그 순간 무언의 영감을 떠올라 이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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