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얼굴의 캐나다 근육녀 ‘화제’

2016.10.06 09:45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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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전형적인 ‘미녀’다. 즉 영화나 잡지 등에서 모델로 여기는 그런 얼굴이다. 그런데 몸은 범상치 않다. 팔뚝과 다리 근육이 흔한 남자들의 근육 상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최근 주목을 받는 이 여성은 레이첼 플럼. 캐나다 캘거리에 거주하는 보디빌더이자 피트니스 전문가이다. 그녀는 최근 해외 SNS 스타로 떠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우리 표현으로 ‘단아한 분위기’다. 그런데 건강미와 남성미 또한 물씬 풍긴다. 이런 모순적 또는 다중적 모습 때문에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큰 인기를 누리는 것 같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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