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한 장 아트’, 놀라워

2016.10.02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예술작품의 재료가 ‘종이 한 장’이다. 하얀 종이 한 장이다. 재료는 소박(?)하지만, 그 결과는 놀랍다.


너무나 정교한 것은 물론, ‘대작’도 있다. 재료는 종이 한 장이지만, 그 종이 한 장에 들어가는 정성과 노력은 상상 이상이다.


작품 한 점을 만들기 위해 수십, 수백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 작가의 말이다.


‘종이 한 장 예술작품’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다. 이 작품을 만든 이는 영국 출신의 예술가인 핍파 다일라가다. 이 작가의 작품들은 SNS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종이 한 장이 꽃이 되고, 새가 되고, 나무가 되고, 건축물도 된다.


종이 한 장을 이렇게 정교하게 오려낼 수 있는 능력은 감탄을 자아낼 수밖에 없다. “종이의 변신이 놀랍고 예술가의 집념도 경이롭다”는 것이 작품을 본 이들의 말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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