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스타의 천진한 사진 ‘화제’

2018.01.07 20: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보통 사람들이 촬영했다면 대단하지 않았을 것이다. 위 사진이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출연진’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영국의 전 총리 토니 블레어가 보인다. 왕년의 최고 할리우드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도 있다. 그들은 두 명의 상체 노출 남성과 줄을 서서 공동 작업을 벌이고 있다. 미국 영화배우 케이트 허드슨을 들어 올린 것이다.


사진 속의 벌거숭이 남자들은 ‘태양의 서커스’ 출연자들이다. 사진은 미국 LA에 있었던 공연 디너쇼 현장에서 촬영되었다. 연로한 유명인들이 밝고 행복한 표정으로 장난을 치는 것이 눈길을 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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