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가면 쓰고 숲에 숨었던 남자

2017.05.27 09: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24일 미국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사건이다.


무시무시한 마스크를 쓴 남자가 미국 켄터키 미들즈버러에서 체포되었다. 이 남자는 숲에 숨어 있다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 등 불법적인 소동을 일으켰다.


최근 미국에서는 무서운 가면을 쓴 사람들이 출현한다는 신고가 잦다. 많은 미국 시민들이 공포감을 갖고 있는 것이다.


올해 20살인 조나단 마틴은 나무 사이에 숨어 있다가 지나가는 행인들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는 재미를 느끼려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 남자와 맞닥트린 사람들이 느꼈을 공포감을 짐작할 수 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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