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7 헤드폰 잭 만들기 ‘화제’

2016.09.20 20: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아이폰7이 출시되었다. 환호도 있고 비판도 있다. 특히 ‘헤드폰과 이어폰을 꽂을 수 있는 잭이 사라졌다’는 데 불만이 사용자들이 많다.


그런데 미국의 한 아이폰 전문가가 대단히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결론은 간단한다. 아이폰7 하단을 드릴로 뚫으면 잭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방법을 찾아낸 네티즌들은 기존 이어폰을 이용해 음악을 듣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찬사와 우려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 형편이다. 간편한 방법이라는 칭찬도 있지만, 집에서 따라하다가 아이폰을 박살냈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위험 부담이 적지 않으니 모방하려면 단단한 각오가 필요할 것 같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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