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잡아먹힌 상어 ‘SNS 화제’

2016.09.19 07: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SNS에서 괴담과 함께 빠르게 유포되고 있는 이미지다.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해변에서 ‘절반 상어’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상어는 강력한 포식자다. 그리고 사진 속 상어는 덩치가 작지도 않을 것 같다. 바닷속의 무엇이 상어를 이렇게 반토막 내고 말았을까.


많은 네티즌들은 한 입에 상어의 반을 꿀꺽 삼킨 괴물 같은 존재를 상상하면, 바닷속에 들어가 수영하기 무섭다고 말한다.


한편 사진이 과장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상어가 실제보다 커 보이도록 앵글을 잡고 촬영되었다는 지적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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