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cm 혀가 긴 여자, 깜짝

2016.09.03 15: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혀를 내밀면 혀끝이 코에 닿는다. 팔꿈치에도 닿을 수 있다. 여기까지는 종종 볼 수 있는 ‘혀 긴 사람들’이 선보이는 일종의 묘기다. 그런데 여기서 한발자국 더 나간다. 손가락으로 혀를 잡아끌면, 혀끝이 눈썹에 닿는다. 귀에도 혀가 간다. 놀라운 혀 길이다.


상상 이상으로 혀가 긴 여자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이 여자는 짧은 영상 한 편으로 자신의 특별한 혀를 세상 사람들에게 공개했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 오칼라에 살고 있다는 저캐리 브라초 블래퀴트가 특별한 혀를 가진 이다.

 

이 여자는 SNS를 통해 ‘혀 묘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본 이들의 대부분은 “세계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이가 틀림없어 보인다”면서 혀를 내두른다.


그녀의 혀 길이는 11.4cm이고 기네스북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여자는 ‘도마뱀 인간’, ‘혀 곡예사’ 등의 애칭을 얻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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