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억원짜리 늘씬한 슈퍼카 ‘화제’

2016.09.03 07: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페라리 엔초를 디자인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일본 디자이너 켄 오쿠야마. 그의 새로운 작품이 최근 해외 자동차 매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자동차 명은 케도57. 페라리 599 GTB 피오라노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지만 엔진의 출력은 더 높아져 702마력이다. 또 무게는 1,451kg에 불과하다.


페라리 599에 비해 엔진 출력은 10마력이 높아졌고 무게는 300kg 정도 줄어든 것이다. 그만큼 뛰어난 주행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5대만 제작되며 대당 가격은 250만달러 즉 28억원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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