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우주기술 벤처 지원, 정부가 나섰다

2016.08.31 07:00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미래창조과학부가 첨단우주기술기반 기업을 지원하는 ‘스타 익스플로레이션(STAR Exploration)’ 사업 2기에 6개 팀을 선정하고 30일 발족식을 열었다.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시작된 이 사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우주기술을 활용해 창업 또는 사업화를 시도하는 민간기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선정된 6개 개발 과제는 ‘태양광을 이용한 드론 정거장’, ‘항공우주 관련 가상현실 체험을 돕는 보조장치’, ‘투척형 구형 정찰 로봇’ 등이다.

 

항우연 전문가가 아이디어 구체화 및 연구개발을 돕고, 창업 컨설턴트가 특허전략과 비즈니스모델의 개발을 돕는 등 약 2000∼4000만 원에 상당하는 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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