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요가' 하는 건강미인

2017.12.22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자전거로 요가를 즐긴다? 


자전거를 무척이나 즐기는 두 명의 친구가 만났다. 이들은 자전거 못지않게 요가도 좋아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은 자전거와 요가를 하나로 합쳤다.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자전거 요가’가 탄생했다.


‘자전거 요가’를 만든 이들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사는 미셸 토마스와 데비 시걸이다. 48살, 46살인 이들은 지난 2012년 요가를 처음 시작했다. 자전거는 평소에 즐겼다. 친구가 된 이들은 자전거 요가를 탄생시켰다.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을 즐기다가 요가를 하는 식이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또한 운동기구 대신 나무 등을 요가의 보조기구로 만들어버린 40여성들의 시도에 많은 이들이 박수를 보낸다. ‘건강한 아이디어, 건강한 몸, 건강한 운동’이라는 평가가 많다. 미셸 토마스와 데비 시걸은 SNS를 통해 자신들이 고안한 자전거 요가를 널리 알렸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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