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방불, 여학생 클럽의 홍보 영상

2016.08.23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9월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에서는 대학생 동아리가 신입 회원을 경쟁적으로 모집하게 될 것이다.


미국 텍사스 대학교의 여학생 클럽은 굉장히 개성 넘치는 영상을 공개했고 주목받는 데 성공했다.


홍보 영상에서 두 사람이 문을 열다. 그런데 그 문은 ‘지옥문’이다. 수십 명의 클럽 회원들이 두 손을 내뻗고 귀신처럼 소리를 지른다.


홍보 효과는 만점이라는 평가다. 해외 언론들까지 주목할 정도로 충격적인 홍보 영상이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도 탁월한 아이디어라는 호평을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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