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포토샵, 괴물 같은 팔꿈치 ‘황당하고 깜짝’

2016.08.15 10:4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세계적인 지명도를 자랑하는 속옷 업체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광고 사진에 사용된 ‘포토샵 실수’가 문제였다. 실수도 보통 실수가 아닌 ‘대실수’라 불려도 무방하다는 평가다,


이 속옷 업체는 신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27살, 25살 금발 모델을 기용했다. 문제는 한 모델의 팔꿈치를 처리하면서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지워졌어야 마땅한 팔꿈치가 다른 모델의 옆구리 쪽으로 튀어나왔다. 사진 그대로를 실제 상황이라고 한다면, 괴물 같은 팔꿈치인 셈이다.


이 업체의 실수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다양한 종류의 포토샵 실수로 사람들의 빈축을 샀다. 어떤 이들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의도적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품는다. 평범한 광고로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힘들기 때문에, 아주 가끔 이같은 실수를 한다는 것이 일부의 주장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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