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기르는 남자” 미스터리

2016.08.05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SNS에서 “공룡을 기르는 남자”가 화제가 되었다.


남자는 자신의 팔뚝과 그 공룡의 몸 일부 크기를 비교하는 사진을 촬영해 공개했다. 다른 설명은 없다. 그냥 사진 한 장이 전부인데, 사진만으로도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해외 네티즌들은 저 동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해 한다. 공룡이나 용을 기르는 것이 분명하다고 지적하는 상상력 풍부한 댓글도 있다.


또 엄청난 크기의 양서류나 파충류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아나콘다나 거대한 거북 혹은 이구아나일 것이라는 추정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