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미녀 조종사, 밝고 행복해 ‘인기’

2016.08.15 14:01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여성이다.


이름은 마리아 페터손이고 나이는 32살. 스웨덴의 전형적인 금발 미인이다. 그녀는 항공기 조종사이다.


25살에 조종사 자격을 취득했는데,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사나 보여주고 싶어 항공기 내부와 세계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해왔다.


마리아 페터손은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을 갖고 있다. 또한 미모가 뛰어나다. 그리고 밝고 건강한 느낌을 준다. 그 덕분에 그녀는 인스타그램에서 스타로 떠올랐다. 팔로워가 무려 13만 명에 달한다.


마리아 페터손은 아일랜드 항공사 라이언에어의 조종사로 일하며 이탈리아 시칠리아에 살고 있다. ‘행복한 에너지를 주는 여성’으로 불리며 인터넷에서 인기를 누린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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