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산속 야외 호텔방

2016.08.28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스위스에 문을 연 야외 호텔의 모습이다.


지역 예술가들이 고안하고 운영하는 ‘널 스턴 호텔’의 고객은 깨끗하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밤을 보낼 수 있다. 아름다운 밤하늘과 산이 끝도 없이 펼쳐진 그 넓은 공간이 모두 침실인 셈이다.


스위스 동부 그라우뷘덴의 해발 2000미터 산에 만들어진 이 호텔의 이용 가격은 28만원 선이다.


화장실은 10분 거리에 떨어져 있다. 아침 식사가 제공된다. 겨울에는 운영이 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강추위가 고객에게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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