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 촬영한 남아공 상어 체험 관광, 공포

2016.07.26 19:45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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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같은 상어가 나오는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다. 눈앞에 백상아리의 무시무시한 이빨이 펼쳐진다. 케이지 쇠창살은 상어의 이빨에 구부러진다. 영화나 게임이 아닌 ‘관광 체험’이다.


공포영화를 보는 듯한 오싹한 느낌을 주는 ‘상어 체험 영상’이 화제다. 약 1분 길이의 이 영상은 최근 해외 온라인 등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바닷속으로 들어간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으로 보인다.


다이버의 눈앞에 커다란 백상아리가 나타났다. 실제상황이다. 백상아리는 사람이 들어간 케이지를 마구 공격한다. 입을 쩍 벌리고 날카로운 이빨로 케이지의 쇠창살을 물어뜯는다. 상어의 이빨은 무시무시하다. 상어의 공격을 직접 받는 듯한 이 영상을 보며 더위를 잊는 이들이 많을 듯하다. 이 관광체험 영상은 남아공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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