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엔진, 시속 650km 자동차

2016.07.23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자동차 광의 집념이 얼마나 강할 수 있는 보여주는 자동차 사진이다.


캐나다 cbc 등 해외 언론에 소개된 이 자동차의 주인은 라이언 맥퀸. 엔초 페라리와 비슷한 모양의 이 자동차를 만드는 12년을 쏟았다. 2004년부터 꿈의 자동차를 만들기 시작했던 것이다. 비용은 9만 캐나다달러(약 8천만 원)이 들었다.


압권은 이 자동차에는 롤스로이스 제트 엔진이 두 개 장착되어 있다는 점이다. 엔진은 400리터의 제트 연료를 2분 만에 다 태우면서 자동차를 달리게 할 수 있다.


토크는 62,275 Nm이고 이론적으로는 650km까지 달릴 수 있다. 물론 그 속도로 달리려면 안전은 포기해야 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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