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한 솔로가 되어 광선검을 휘두른다고?

2016.07.18 17:00

제다이가 되어 스타워즈 광선검 라이트세이버를 휘두를 수 있는 가상현실(VR) 게임이 나옵니다.


스타워즈를 연출한 조지 루카스 감독의 회사 ILM의 X랩이란 부서가 직접 제작한 ‘스타워즈: 트라이얼즈 인 타투인’이라는 게임입니다.  HTC의 VR 기기 바이브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밀레니엄 팔콘 우주선에서 내린 한 솔로가 되어 스타워즈의 무대 타투인 행성에서 R2D2가 건네 준 라이트세이버를 들고 전장에 나서야 됩니다.

 

 


영화와 같은 오프닝 화면이 인상적입니다. 스타워즈와 관련된 공식 VR 게임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게임을 만든 X랩은 ILM의 내부 조직으로 스타워즈 등 영화 관련 IP에 VR이나 증강현실(AR) 관련 기술, 새로운 스토리 등을 결합해 실험적 콘텐츠를 만드는 부서라고 합니다. 


18일 (현지시각) 게임 유통 시스템 스팀 VR에서 무료로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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