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척 잡고 행복한 여성들 ‘화제’

2016.07.17 22: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각자 잡은 물고기의 크기는 다르다. 그런데 공통점은 있다. 모두 여성 조사들이라는 점이다. 또 물고기를 들고 있는 자세도 비슷하다. 더불어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서 해외 네티즌들도 덩달아 행복해진다.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월척 잡은 여성’ 사진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름이고 레저의 계절이다. 사진 속 여성들은 팔딱거리는 물고기를 잡는 낚시의 즐거움을 미소로 웅변하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로부터 특히 주목 받는 주인공은 상어를 잡은 여성. 아무리 작아도 상어는 상어인데 두 손으로 잡고 있다. 겁도 먹지 않은 것 같다. 강심장 여성이 아닐 수 없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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