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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바캉스 2016] 두 번째 준비물 ‘중력파’ ‘후성유전학’ 외

2016년 07월 06일 10:52

※ 편집자 주

8월 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사이언스바캉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캉스에 함께할 분들이 미리 살펴보면 좋을 기사와 영상 등 '준비물'을 챙겨봤습니다. 오시기 전에 꼭 보고 오세요. 이번에 직접 참가하지 못하는 분들께도 알려드립니다. 행사 이후에 저희 사이트 및 네이버 TV캐스트로 강연 영상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사이언스바캉스는 7월 15일 정오(과학동아 정기구독자 전용 우선 신청), 7월 16일 정오(일반 참가자 신청)에 각각 선착순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sciva.co.kr/)를 참고해주세요~!)

 

 

1. 새로운 원소 어떻게 찾을까

최근 날아든 새로운 원소 발견 소식. 문득 궁금하다. 아직 과학자들이 확인하지 못한 새로운 원소가 있을까. 있다면 어떻게 확인하고 찾을까. 한국형 중이온가속기를 건설하고 있는 전문가로부터 원소 과학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새 원소를 찾을 수 있는 ‘펨토과학’의 세계를 듣는다.

 

<기사 보기>

‘꽉 찬’ 주기율표 새로운 화학 문 여나

중이온가속기, 펨토 사이언스의 문을 연다

펨토초 엑스선으로 본 세상, 분자가 결합하는 찰나를 포착하다

  

 

2. 화성탐사와 우주 생물학

한국이 무인 달탐사를 선언하고 이제 그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하지만 항공우주과학자들의 관심은 달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다. 그 너머 화성에 가는 것이 좀더 큰 목표. 이미 미국 등 우주 탐사 선진국은 화성 탐사의 구체적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영화 ‘마션’이 그린 미래는, 결코 먼 미래가 아니다!

 

<기사 보기>

우주의 꿈, 화성에서 찾다

태양계 최대의 화산 ‘올림푸스몬즈’에 가다

화성 동토층에도 미생물이 살고 있을까

☞ ‘우주 트랜스포머’ 화성탐사선

녹색식물도 키우는 ‘화성 호텔’

☞ ‘녹색 화성’에선 누에가 맛있다

화성 올림픽 폐막 파티

우주멀미는 괴로워

우주 면역력, 비타민이 필수

끈 매고 뛰는 우주 런닝머신

지상에서 운용되는 우주기술

유로파를 향해 떠나다

 

 

3. 중력파와 다중신호 천문학

2016년, 우리는 우주 물리 분야에서 100년만에 가장 큰 사건을 맞았다. 바로 아인슈타인이 이론으로 예측한 중력파의 존재를 관측으로 확인한 것. 중력파 발견은 그 자체로도 뉴스지만, 앞으로 우주를 관측할 새로운 도구가 생겼다는 관점에서도 흥미롭다. 빛과 뉴트리노에 이어 중력파로 관측할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기사 보기>

일반상대성이론의 마지막 선물 ‘중력파’

중력파 검출, 초읽기 들어가나?

아인슈타인이 남긴 마지막 퍼즐 풀었다

중력파 ‘최초 발견’을 넘어

중력파 어떻게 관측했나

☞ ‘다중신호 천문학’ 시대 열린다

 

 

4. 후성유전학의 세계

인간 게놈이 모두 해독된 지 10여 년. 이제 생명과학자들은 개인 게놈의 시대를 선언할 정도로 게놈 분야는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유전자 외의 원인으로 유전 현상이 일어나는 신비로운 현상인 ‘후성유전학’이 주목 받고 있다. 암 치료와 진화 등 여러 분야에서 주목 받는 후성유전학에 대해 알아본다.

 

<기사 보기>

쌍둥이는 왜 다를까, 후성유전학이 답한다

후성유전학이 태어나다

세포의 DNA 사용 설명서

쓰레기 RNA가 암 정복한다

그들이 ‘변신’하는 이유

 

 

 

 


우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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