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3, 미래의 초음속 여객기

2016.07.12 18: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타임아웃뉴욕과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미래의 비행기 디자인’이다.


파격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여객기는 2층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위층에는 비즈니스 석이고 아래는 일반석이다. 전기판추진 엔진을 사용해 마하 3의 속도로 날아, 런던과 뉴욕을 2시간 3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는 것이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다. 또 수직이착륙도 가능하다.


디자인 자체가 심미적인 즐거움을 준다는 평가다. 스페인의 디자이너이자 엔지니어인 오스카 비냘스의 작품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