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외계 생명체 유골 발견? 깜짝

2016.06.20 19:56

 

NASA 화성탐사선이 촬영한 ‘화성 괴물 머리 이미지’ - 팝뉴스 제공
NASA 화성탐사선이 촬영한 ‘화성 괴물 머리 이미지’ - 팝뉴스 제공

빅풋, 사스콰치, 예티 같은 전설의 괴물이 화성에도 살았던 것일까?


‘화성에서 발견된 괴물 머리 모양 형상’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문제의 이미지는 최근 해외 SNS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에 올랐다. 이미지 원본은 화성탐사선 큐리어시티가 촬영한 것으로, 자칭 ‘외계인 헌터’가 문제의 이미지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괴물 머리’는 황량해 보이는 화성 표면에 자리를 잡고 있다. 얼핏 보면 평범한 암석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문제의 이미지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커다란 눈과 이미 그리고 코와 입의 형상까지, ‘외계 괴물 두개골’로 보인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말이다.


이미지를 본 사람들은 “빅풋, 사스콰치 등 괴물의 머리 모습과 비슷하다”고 입을 모은다. 다소 이상하게 생긴 화성의 평범한 암석일 수 있다. 또 단순한 착시현상이라는 분석도 많다. 하지만 화성의 표면에서 다양한 형태의 기괴한 이미지들은 계속 발견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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