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핵폭탄 실험 장면 ‘화제’

2016.07.02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B-57 폭격기가 하늘을 날고 저 멀리 핵폭발 장면이 배경을 이룬다. 8.9메가톤의 폭발은 눈부시다.


화제의 영상은 ‘하드택 1 작전’ 중에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드택 1 작전은 1958년 태 산호초섬 비키니와 에네웨타크 등 태평양 지역에서 행해진 35차례의 실험을 가리킨다.


핵폭발 장면은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원형 폭발 구름은 점점 커지면서 세상을 오렌지 빛으로 물들인다. ‘터미네이터’등 영화에 나오는 장면과 흡사해서 놀라울 정도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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