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같은 비행체’ 미군 기지 상공서 촬영돼

2016.06.01 06: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는 저 물체는 무엇일까요? 도끼 같다고 말하는 네티즌이 많습니다. 날카로운 칼날의 모습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해외 네티즌들은 물론 영국 데일리메일 등 언론의 주목까지 받은 이미지입니다.


영상은 현지 일자 5월 25일 미국 오하이오 데이턴에서 촬영되었습니다. 당시 라이트 패터슨 공군기지 상공에 기이한 물체가 떠있었고, 이를 목격한 데이턴의 시민이 카메라에 담은 것입니다.


이 물체의 정체에 대한 의견은 분분합니다. 외계에서 온 비행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 미군이 비밀리에 개발해 테스트하다가 들킨 신형 무기라는 추측도 나옵니다. 물론 이미지를 조작해 관심을 받으려는 네티즌의 ‘작품’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사진 속의 물체는 비행체치고는 모양이 아주 특이해서 더욱 눈길을 끌고 궁금증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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