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말라리아 환자 다시 늘어 外

2016.04.25 09:48
감소 추세이던 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다시 늘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4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말라리아 환자는 지난해 699명(잠정)으로 집계됐다. 국내 말라리아는 2000년 정점을 찍은 후 점차 감소하다 2014년부터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섰다. 보건당국은 제9회 세계 말라리아의 날(4월 25일)을 맞아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찾는 여행객은 말라리아 매개체인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30일 ‘제2회 로날드가족걷기’ 행사▼

중증장애 아동의 치과 진료비 마련을 위한 ‘제2회 로날드가족걷기’ 행사가 30일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에서 진행된다.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 참가하려면 홈페이지(www.rmhc.or.kr)를 통해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가족당 4만 원. 참가비 전액은 중증장애 아동의 치과 진료비로 사용된다.
  • - [토요스케치]과일 제대로 먹는 법
  • - 더민주, 김종인 합의추대 어렵게 되자 박영선, 송영길, 김진표 대표설 급부상
  • - ‘소라넷’ 못지않은 구글코리아…‘음란물 검색’ 1분도 안 걸려
  • - 오바마 “北 핵실험 중단 제안,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 - 강남순환고속도로 7월 개통…통행료 소형차 3200원

  • [☞모바일서비스 바로가기][☞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