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우표’ ‘허준 우표’ 나온다

2016.04.20 18:00
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정사업본부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한국을 빛낸 명예로운 과학기술인 3인의 모습이 담긴 기념우표 3종 70만 장을 21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선정해 ‘과학기술 명예의 전당’에 헌정한 총 31인의 과학기술인 중 3인으로 장영실, 허준, 이태규 등 3명의 얼굴이 담겼다.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우표 발행으로 우리나라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기술인들의 열정과 헌신을 되새기고, 국내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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