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2016.04.14 13:59

 

동아사이언스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 정부 출연 연구기관 과학자들과 함께 전국 초중고교와 소외 지역 공부방 등에 연말까지 과학 잡지를 보내 주는 ‘1학급 1과학동아’ 캠페인을 벌인다. 특히 과학자들의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가 더해지고 있다.


1학급 1과학동아 과학자 릴레이 캠페인의 ‘3호’ 기부 주인공은 과학문화 창의인재를 육성하는 중심 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김승환 이사장이다. 

김 이사장은 “새끼는 안에서 알을 깨고 나가려고 하고 동시에 밖에서는 어미가 알을 쪼아 길을 열어주는 것처럼 이번 과학문화 캠페인이 우리 사회에 더 많은 아이들이 창의적 경험을 쌓고 변화무쌍한 미래를 열어가도록 도와주는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과학동아 창간 30주년을 맞이해 4월 한 달간 진행되며, 전국 약 200개 교실에 과학 잡지가 1년간 배포될 예정이다. 1학급 1과학동아 캠페인은 2014년 처음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885개 교실에 과학 잡지가 배달됐다.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거나, 캠페인을 통해 과학 잡지를 받고 싶을 경우 홈페이지(http://event.dongascience.com/campaign)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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