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순간, 지붕에서 파티하다가 ‘폭삭’

2016.03.29 09:4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대학생들이 지붕 위에 올라가면 위험하다는 단순한 진실을 깨닫게 되었다. 지붕 위에 올라가 파티를 즐기다 지붕이 무너져 내린 것. 이 상황은 모두 영상에 포착되어 해외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은 지난 3월 중순 캘리포니아 폴리텍 주립대학교 인근에서 벌어졌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파티를 즐긴다. 흥분한 이들은 지붕 위에 올라가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한 지붕 위에는 너무 많이 올라갔다. 순식간에. ‘어’ 하는 순간에 지붕이 꺼져버렸다.


붕괴 결과를 보여주는 사진도 공개되어 쓴웃음을 짓게 만든다. 소방대가 긴급 출동했으나 다행히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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