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넘치는 애완견 그루밍, 인기

2016.03.30 09:33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개성 넘치는 ‘애완견 그루밍’ 사진 및 영상이 인기다.


최근 SNS에서 눈길을 끄는 애완견 미용은 미국 LA의 애견 미용 전문가인 제스 로나의 작품(?)이다. 이 여성은 평범한 외모의 애완견들을 목욕 시키고 빗질하고 드라이하고 여기에 가위질, 염색까지 곁들여 새로운 외모로 만들고 있다.


제스 로나는 음악가 겸 애완동물 스타일리스트다. 그녀는 자신을 찾아온 애완견들을 예쁘게 꾸미고, 이 과정을 영상으로 만들어 SNS에 공개한다. 개가 변하는 과정은 슬로 모션 영상으로 제작된다. 샤워와 드라이 그리고 가위질 및 염색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개의 변화 모습에 고객들은 물론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애견 전문 미용사의 손길에 다시 태어나는 견공들. 제스 로나는 자신의 기법이 중국,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애견 미용의 영향을 받은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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