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갱어가 만났다? 쌍둥이 같은 미국, 호주 여자

2016.03.19 11:19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쌍둥이처럼 보인다. 눈 색깔도 눈썹의 모양도 심지어 헤어스타일도 비슷하다. 똑같이 생겼지만, 쌍둥이가 아니다. 자매도 아니다. 한 명은 미국에 살고 다른 한 명은 호주에 살고 있었다.


쌍둥이처럼 닮은 둘은 23살의 미국 여자 매디와 22살의 호주 여자 앰버다. 이들은 최근 서로 닮은 이들을 찾아주는 웹사이트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다. 매디는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살고 있었다. 앰버는 호주 퍼스에 살고 있었다. 이들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났다. 도플갱어거 서로 만나는 듯한 광경을 이들은 보여줬다.


앰버와 매디는 외모 말고도 공통점이 많다. 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뷰티 스쿨을 다녔다. 또 같은 부위에 문신을 했다. 앰버와 매디는 DNA 검사를 통해 서로의 유전자를 비교할 예정이다.


이들이 만나는 영상은 SNS 등에서 화제에 올랐다. “도플갱어가 실제로 만난 것 같다”는 말이 나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