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낳은 메이크업 아트

2016.04.02 10:04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LA에서 활동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멜리사 머피가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같은 사람이라고 볼 수 없는 ‘비포 애프터 사진’ 때문이다.


멜리사 머피는 SNS를 통해 자신의 솜씨를 알렸다. 11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있을 정도로 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멜리사 머피는 ‘메이크업’으로 같은 사람을 전혀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다. 피부가 확 변하고 눈빛도 확 바뀐다.


“메이크업 아트의 놀라움을 한눈에 보여준다”는 평가다. 얼굴의 뾰루지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이다. 일명 ‘화장발’로 불리는 기술의 진면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멜리사 머피의 비포 애프터 사진은 최근 SNS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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