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 뱀과 수영 즐기는 남자, 깜짝

2016.03.13 08: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사람과 수영을 하는 동물은 개도 아니고 고양이도 아니다. 뱀이다. 애완용 뱀으로 전해진다. 호주 탈레버제라에서 최근 포착된 광경이다.

 

애완용 뱀과 수영을 즐기는 남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남자는 강렬한 햇빛과 넘실거리는 파도를 즐긴다. 맥주로 보이는 음료를 마시며 바다 수영을 즐긴다. 남자는 혼자가 아니다. 뱀과 함께 수영을 만끽한다. 수영 도중 뱀에게 입을 맞추기도 한다. 이색적인 광경이 분명하다.

 

‘애완 뱀과 수영 즐기는 남자 영상’은 최근 SNS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인기에 올랐다. 남자와 뱀 모두 수영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사람과 동물의 ‘교감’이 화제에 오른 적은 종종 있었다. 하지만 사람과 뱀이 이러한 방식으로 교감을 나누는 광경은 거의 처음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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