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 고교생의 덩크슛, 깜짝

2016.02.28 11:49

 

165cm 고교생의 덩크슛, 깜짝  - (주)동아사이언스 제공
165cm 고교생의 덩크슛, 깜짝  - (주)동아사이언스 제공

키가 165센티미터인 고교 농구 선수의 덩크슛에 많은 이들이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SNS를 통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든, 또 자신의 키가 작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이는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멜빈 리.


학교 농구선수로 활동 중인 멜빈 리는 덩크슛 영상 한 편으로 깜짝 스타가 되었다. 경기 도중에 일어난 일이었다. 스로라인에 서 있던 멜빈 리는 골대 쪽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 자신보다 훨씬 큰 상대 선수 두 명을 앞에 놓고 날아올랐다. 수비수 두 명은 손을 뻗어 블로킹을 시도했다. 하지만 멜빈 리가 더 빠르고 높았다.


165센티미터의 멜빈 리는 덩크슛을 성공시켰다.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상대 선수들은 망연자실했다. 멜빈 리는 키가 작아도 덩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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