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꺼리던 비만 10대 엄마의 놀라운 변신, 좌절 극복

2016.02.24 11:47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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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출산의 결과로 인해 집 밖에 나가길 꺼리던 10대 여자가 있었다. 영국 엑서터에 사는 19살의 스테파니 샤를스다. 다소 이른 나이에 아이를 가진 그녀는 출산 후 외출을 꺼렸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체중 증가 그리고 몸매의 변화가 그 이유였다.


하지만 스테파니 샤를스는 좌절하지 않았다. 패스트푸드로 아침식사를 하던 습관을 버렸고 운동에 매진했다. 그리고 수백만 원의 돈을 들여 가슴 수술을 받았다. 그 결과 스테파니 샤를스는 몰라보게 달라졌다. 19살 엄마의 놀라운 변신은 영국 언론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스테파니 샤를스는 지난 2014년 7월 아이를 출산했다. 출산 후 그녀는 자신감을 상실했다. 뚱뚱한 몸과 늘어진 피부 때문이었다. 좌절감, 자신감 상실 그리고 희망도 없어진 그녀는 우울해졌다. 하지만 스테파니 샤를스는 자신을 단련했다. 돈도 들여 몸매 성형 수술도 받았다. 현재의 그녀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많은 이들이 19살 엄마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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