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차기 회장 단독 후보에 김명자 전 장관

2016.02.17 07:00

 

김명자 과총 차기 회장 단독 후보 - 동아일보DB 제공
김명자 과총 차기 회장 단독 후보 - 동아일보DB 제공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72·사진)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선출했다.

 

김 후보는 26일 열리는 과총 정기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으면 내년 3월부터 과총을 이끌게 된다.

 

김 후보는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경제 자문회의 민간위원,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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