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날씨]전국 '맑음'…다소 포근, 낮 최고 10도

2016.02.08 22:10

 

민족의 대명절 설날인 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린 제32회 망향경모제에서 실향민 가족들이 철책 앞에서 차례를 지내고 있다. - 포커스뉴스 제공
민족의 대명절 설날인 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린 제32회 망향경모제에서 실향민 가족들이 철책 앞에서 차례를 지내고 있다. - 포커스뉴스 제공

설 연휴 나흘 째인 9일은 중국 상해부근에서 북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중부지방은 새벽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은 새벽 한때 눈(강수확률 60%)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3도, 낮 최고기온은 4~10도가 되겠고,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동부먼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기상청, 포커스뉴스 제공
기상청, 포커스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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