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으로 갈라진 자동차 문

2016.02.06 19:41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런 일이 정말로 있을 수 있을까. 실제 사건이라면 당사자는 머릿속이 노랗게 되지 않았을까.


한 미국인이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이미지다. 차문을 열어더니 문이 반만 열렸다고 한다. 문이 조개껍질의 반쪽처럼 갈라져 반만 열렸다.


해외 누리꾼들은 놀란 반응을 보인다. 또 위로하는 이들도 많다. 긍정적인 시각도 있다. 달리던 중에 문짝이 날아갈 수 있었으니 오히려 다행으로 여기라는 것이다.


한편 일부는 의구심도 드러낸다. 아무리 불량품이라도 이런 일이 가능할 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설정샷이 된다. 관심을 끌기 위한 연출 사진인 것이다. 의심과 논란은 끝없이 이어진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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