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수소전지車 서울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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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는 30일 서울시청 남산 별관에서 2세대 수소연료전지 그린카 인도식(사진)을 갖고 서울시에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2대를 전달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1세대 수소연료전지차 23대를 민간기관에 전달해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서울시에 전달한 2세대 수소연료전지차는 1세대에 비해 성능과 내구성이 한층 향상됐다. 수소연료전지 그린카의 지자체 운행 및 평가는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까지 승용차 30대와 버스 4대가 주요 도시에서 운행될 예정이다. 조용우 동아일보 기자 woogija@donga.com 내 손안의 뉴스 동아 모바일 401 + 네이트, 매직n, ez-i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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