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회사 연구개발 책임자 바이오벤처 고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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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회사 출신의 신약 연구개발 책임자가 국내 바이오 벤처회사의 고문으로 영입됐다. 바이오 신약개발 회사인 포휴먼텍은 8일 스위스에 본사가 있는 노바티스의 연구개발 총괄책임자 출신의 르네 암스투츠 박사를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르네 박사는 앞으로 이 회사의 주력 기술인 신약의 인체 흡수를 돕는 전달체 물질의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해외 기술 이전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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