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뒤 기온 뚝… “출근길 강풍 조심하세요”

2007.03.05 09:26
전국적으로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4일 휴일을 맞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강한 비바람에 우산을 꼭 붙잡고 종종걸음을 치고 있다. 이날 전국 각지에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비행기가 회항하는 등 사건 사고가 잇따랐다. 기상청은 5일 체감온도가 뚝 떨어져 주말까지 꽃샘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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