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사이언스밸리, 로봇산업 거점으로

0000.00.00 00:00
경기도와 경기 안산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를 로봇산업의 거점으로 키우기 위해 27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경기도 로봇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 있는 안산사이언스밸리는 경기테크노파크와 한양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LG소재부품연구소 등 연구기관과 160개 지식기반 제조업체가 입주해 있는 곳으로 전체 면적은 130만여 m²(약 39만 평)이다. 안산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에 로봇제품과 관련한 기술 개발부터 생산과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망라하는 지원 시스템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또 이곳에 공터로 남아 있는 제2토취장과 제3토취장에 로봇산업진흥원과 로봇 관련 기업, 연구원 등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 남경현 동아일보 기자 bibulus@donga.com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이 기사 어떠셨어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