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 가는 자전거 싸이런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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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토모빌얼라이언스는 전기로 가는 자전거인 하이브리드 바이크 ‘싸이런스’(사진)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대전화처럼 한 번 충전하면 평지 기준 45∼50km 주행할 수 있고, 방전 후에는 페달로 달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판매가는 60만 원 선이며 9월 말까지 5% 할인 판매한다. 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내 손안의 뉴스 동아 모바일 401 + 네이트, 매직n, ez-i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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